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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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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85회 작성일 26-06-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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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당했


아버지 어머니 부모 전부 자식을 골라가며 키웠


물론 이미 나는 부모알길 개떡으로 봤 부모는 없었


그러나 자식부모 어떤건지 주변 너무 잘 많 경험치 했


좋은 부모 밑 사는 친구들 부럽고 엄마가 자식을 어떻게 취급하나 아버지가 자식을 어떻게 대하나 처절하게 목격하며 살았


나는 나이들고 부모는 없고 혼자 살았 지금도 스스로 잘 하고 있


부모없이도 잘 살고 있


여지껏 잘 해왔고


어릴적부터 차별당한 남동생은 누나인 나를 개떡으로도 안봤


부모가 남동생을 내앞에서 그렇게 키운겨


서열중심 아닌 폭력을 사용해서 양육방식 취한고지


어떻게 나보다도 어린 남동생을 내앞에서 그렇게 키웠을까


아들과 딸


끔찍하다


지금 이순간도


아버지가 죽고 남동생이 군마처럼 군림 했


마치 지가 아버지인것처럼


콩가루


나는 남동생과 서로 피터지게 싸웠고


죽이지만 않았을 뿐


거의 둘 다 사망이여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당근 지금 안보구 살았


굉장히 오래 됐


연락 두절 된 기


마지막 연락 온 기 지 딸래미 결혼 했 전화질 한 건데


지금도 후회한다 내가 거길 모하러 갔


잠시 정신 가출 한 겨


또라이


나 말이다


거길 몰 찾아 먹으려고 갔


아효 ( 어째 글 톤 살메들린 바분씨 버젼인데 큭


맨날 아휴 하잖 내가 이 글 왜 읽었을까 하면서 다 읽고 읽지나 말던가


나처럼


나는 ㅋ ㄴ ㅇ 씨 삼인방 글 안읽거든


여튼 남동생과 갈데까지 가고 둘 다 만신창이가 되고도 모자라서 너죽고 나죽자 이건모 진흙탕 굴러도 이보다는 낫거써


서로 볼짱 다 본 뒤에야 남동생이 끝내드마


난 그동안 피비린내 나는 동생과의 접전을 감당하랴 힘들었고


죽이지만 않았지 칼로 찌른 것보다도 더 잔인했


그만큼 찔린데가 너무 아프더라고


카인과 아벨 저리가라야


굉장했 어마무시 했


잘 참았 왜냐하면 정말 둘 중 하나 죽었더라면 원한이야 풀렸겠지만 무척이나 허탈했을 것 같아


죽음보다 무상한 게 또 있을라고


어디가서 말도 못 했


울 엄니 간사 사악 교활 했는데 그래서 내가 나빵 야달 크림씨를 극혐 햐


난 순수한 사람을 선호 하니까


나만 빼고 울 식구들 모두 빼박여 그들을 닮았


나만 돌연변이


함부로 했


난 누가 사람들 한테 막 하는 걸 힘들어 했


나 뿐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누가 함부로 하면 되게 힘들더라고


형제가 난테 그랬 남동생도 그러니까 나는 형제가 그립더라고


진정한 형제 


그렇다고 남한테는 우습게 보이고 자신은 괜찮은 척 그런거면 뭔 소용


타인을 배반하고 배신하고 자신은 무사할 거 라는 이율배반 


그러면서 형제들을 돕겠다고 발벗고 나서는 건 인륜에 어긋난 거고


나처럼 부모형제 배제 배려받지 못했다고 하여 남한테 함부로 똑같이 하지않고 스스로 나를 잘 지키는 그런 사람들도 있고


그사람의 인격 인성 살아온 세월이라 아무도 그걸 수용하지 못 햐


건방지게 버릇없이 침범하는 거나 다름 없으니까


내가 본 나썸패는 한마디로 막장을 살은 듯한 느낌 받거든


글타고 내가 그녀한테 모라 할 순 없는겨


걔도 난티 그러면 안되는 거고


모순 윤리 맞지 않


서로 걍 놔뒀 그기 마지막 순리야


질알맞게스리 남의 인생 껴서 되도않는 멍청한 짓거리 하겠다고 객기 부려도 허망한 짓인 거 알테니까


난 그래서 온전하게 부모형제 가진 사람들 제일 부럽


맛 간 부모 말고 온전히 정상적인 오롯이 부모 그 자체


난 부모가 내가봐도 비정상적이어서 거의 나는 그냥 혼자 살다시피 했으니까


없었다고 해도 과언 아닌기라


부모는 없었다


그리고 형제도 없


남동생은 죽기전엔 안 볼 듯 아니 못 봤


죽어서도 상종 안 할 듯


암튼간에 인간 사람 아녔


난티 한 짓 보면


어쨌거나 지금 전혀 상종 대면 안했


숨통 트임


부모 죽고 숨 쉬었


형제들도 내 숨통 막았


나는 아무리 피붙이 혈연도 비인간 비말살 비말종 비인류애 비 字 드가면 끝장이다


남편은 피한방울 안섞인 남이니까 죽으면 화장실 가서 웃는다 


얼마나 지긋했 지극정성 아무나 했 그건 말이 안되는 거고 ,


서로 살인 안했 사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햐


난 그렇게 살았


남들한테 피해주고 사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


내가 상처받고 살아서 


그래서 남들한테 나는 잘 해주고 살고 싶은 사람이다


원래 모르는 사람들도 나는 좀 잘 해준다


태생이 그랴 착햐 순수 순하고 순진하고 한없이 만나면 알껴


한번보면 쓰러져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따로 없


미즈위드 워낙 난티 들 막장 짓 들 한께


오늘 교회 간다


나썸패가 좀 교회 가서 회개 하면 좋을 텐데


헌금 안해도 되니까


교회는 종교다


자유


( 나빵아 헌금 안해도 되니까 교회 가거라 심심한데 게시판 있지말고 회개하고 개과천선 하면 훨씬 덜 힘들거다


그러면 나한테도 집착 안할거고 하느님께 회개하고 신앙생활 득도하길 바란다


모 꼭 교회 아니어도 성당 절 있으니까


꼭 했


마음의 힘든 번뇌 고뇌 상념들 온갖 널 괴롭히는 잡념들을 풀고 새롭게 시작하길 기도하마


지쟈쓰


아멘


할렐루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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