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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간하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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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6건 조회 163회 작성일 26-06-1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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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욕 안했


도저흐


웃겨


남푠새끼


우리 건물 가장 시끄러운 놈 나자빠졌


개소리


밑에 층 사람 생각해서 조용히 다니라고라고라고라


지늠이 가장 쿵쾅거리고 다니는 걸 다 들 알고 있


이 새끼는 자기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모르나벼


이 새끼만 조용하면 시끄러울 일 없었


지난번 도마사건 때도 혼자 개G랄 떨고 욕설 퍼붓고 큰소리로 목청 떠나가라 짖은 개가 본인인 것도 모르는지


어떻게 그런 말 할까 ¿


그래서 내가 이렇게 답변 하긴 했지


발 쿵쾅거리고 다니는 건 니 새끼다


도마 던진것도 너다


욕하고 소리지른 멍멍개도 너다 그리고 화통 삶아 먹은 것도 바로 너여


도마에 맞기 싫음 나가라고 얼른 도망쳐 라고 했


쌍판떼기 도마 던지기 전에 니 대갈통 던져 버리기 전에 이 집에서 꺼지라고 했


너만 조용하믄 된다 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


쑤발새끼 


또 말시키지 말라고 너 목소리 들으면 토증 나니까


구토증


교통사고 나서 뒈져죽어 라고 기도 했


넌 오다가다 죽지도 않


왜 매일 기어 들어 오냐 라고 했


넌 북망산에 안 가냐고


남들은 나갔다가 다 들 다른 곳 갔


왜 너는 또 집 온 겨


조오옷 같은 새끼야


멀통 도마로 후려치기 전에 내 눈 앞 없어졌


글도 유리는 아니다 보사야


어후


( 나 이혼할까 보다 보사야 못살거써 이 쓰부랄 새끼랑은


돌아삐


보면 환장한다 이혼각 되꼬 깅 이 새끼가 나는 싫은 겨


더는 못하겄어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이새끼는 아니다


살인보단 낫잖


미쳤 


죽을 것 같


싫어도 이렇게 싫


이건 아녀


아무리 부부가 이혼한다 난리치고 염병 개쥐이랄 들 했


디스이즈낫


조오옷 같은 새끼가 오밤중 뛰쳐나왔 화장실 오줌 갈겼


쌍새끼 걍 들어갈 것이지 나한테 말을 붙이는겨


쑤벌새끼 환장질 한 고지


이젠 못할겨


내 또 말붙이면 죽여버린다 고 했응끼


대추방망이 도토리알 처럼 생겼


이순간 눙아리에 꼬챙이 꽂고 싶


눙알이 한께 또 생각났


동태눈 


백태


해태라나 모라나


에으


해태고 백태고 모고간에 걍 지 역할 못하면 눈팅이 밤탱이 되는고지 모


망치로 멀통 깨든가 말든가


오 근디 감옥가기 싫


몸 시원찮은 컨일 ( ㅂㅎ꺼 ) 켁켁 


나도 이 자식 대갈통 비수 찌르고 싶다 카이


옘병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쓰불새끼 도마 던졌으면 걍 가만히나 처자빠져있든가


요살을 떨어요


남자새끼 또 요살스런 건 첨이네


불알 모하러 달고 다니나 몰라 


떼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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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크림빵 작성일

ㅋ모시깽이( 여우) 왔다 가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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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작성일

글이 느무 좋아서 캄동.
속이 시원 잉

쑤바루우 지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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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사기꾼여 이새낀 아 몰라 내가 반미쳤 도른겨 말 되냐고 순 날강도 새끼네 아무래도 빨리 죽진않을 것 같고
밥 청산가리 뿌렸

방법 없
이러다 식칼 찌르
식칼
한께

식모 생각 났
내가 식모살이 했
난 식모살이 했 없
내가 식모였
난 평생 누구 밑 일 못 했
나므이 밑 일 못 했 글서 지금도 일 안했
남이 벌어다 주는 걸로 살믄 살았 내 직접 일해 본 적 없
그런 사람이 뮨 식모살이 했다공
조작 해도 반 푼수다
난 그런 말 한 적 없는디
친척네 놀러간 적 있
식모는 뮨 시추 ¿
여튼 식모살이 글타치고
이사끼는 어쩐댜 ?
내 뉘 이느미랑 안 살게 으케 해주믄
식모든 모든 했
젭알
죽이던 뭔 짓 하든
내 알 바 아녔
마음대로 하랑께

내가 돌아삐 했 것보다야 낫지 않거써
내손으로 죽이는 것 보단 낫지 않겄냐 말여

돌갔이야
미챠부렁
또라이 되기 일보직전 이다 ㅡ.- :;.:.,.;,;,.:.,;.
저새끼 내가 철창 기어코 집어넣고 만다
살인은 아무나 하냐
참아라
유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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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물 좀 마셔야 했 잠시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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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나라에선 모하나 몰라 저런새끼 안잡아 가고 강제연행 시켰
지발이 저렸
폭력새끼
말 많아
걍 찌그러졌
도른넘 (이또 생각났 도른년 이라나 모라나 제먹난에
메친새껴
살메가 들렸
절라도
오리지날
꼴통
삼청대
블랙리스트
실미도
겨우 살아남은 새끼
내가 양아치 만났
달리 양아치냐
바로 내 남편이 양아치 새끼지
이 새끼를 고발한다
만천하에
폭력남편
폭력

NO
F!
(비윗장 약해서 누가 비위 상하는 짓 하면 힘들어 한다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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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선천적으로 이새끼가 싫더라고 ¿ 내 눈까리에 백태 씐 고지 모 아고 잘못 걸렸 재숫대갈 옴팡지게 없
저런 형편없는 접싯물도 저것보단 낫지
저거 밑바닥도 보통 엥가히 했
찌질한 새끼
7살짜리 새끼들도 이새끼 보단 나아
나이를 똥꾸멍 처 드셨
한심한 새끼
일초 이느미랑 같이 한 지붕아래 못있겄다
쑤벌새끼
얍삽햐
다 자는 오밤중 기어나왔 낸티 발광 발작질 했

아니다
말 할 가치조차 없는 놈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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