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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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7-03 01:45본문
어이가 없
씨이벌 놈이
아니 내가 오늘 웬종일 그새낀지 저사끈지 땜시로
밖에 있다 왔
집에 온께 현관앞에 딱 서 있는 겨
순간 어찌나 개놀랐는지 조옷같은 새끼가 사람 간 떨어지게 했
씨이발 새끼
쌍놈이 집착 할 걸 해야지
내 옆 오는 것도 개싫은디
현관앞에 서있는 거 보구 죽을 뻔 했
순간 얼굴 쌍심지 오만인상 짓고 내 방 들어가 버렸
개시끼가 미쳤
날 기다린겨
내가 어제 왜 온종일 밖 있 ?
존만한 새끼 꼴뵈기 싫 나가있던 건데
씨벌새끼 어케 그럴수가 있냐고 젓가튼 놈
일부러 그러는 건가 ¿
그럴수도
정신나간 새키네 저거
하루종일 집구석 처박혔 미친짓 이나 골라 하고 자뿌라졌
아니 왜 이 쌍놈새끼 날 기다리냐고 배라머글 놈팽이가 양아치 새껴
진짜 아까전에 놀랬 생각하면 치가 떨리네
간신히 진정시켜 왔더니 집 복병 들어앉았 저새끼는 죽지도 않
남들은 오며가며 교통사고 잘 난다는디
쑤벌새끼
몬느므 맹줄 길어
빨리 죽었음 좋겄는디
얼굴에 도끼로 찍 싶
죽어야 끝나
둘중 하나
안 문 앞 왜 서있냐고
존만이가
개씨버랄
죽여삘라
작금에 살인뉴스 한번 나볼껴
아호
( 그 유리 부수는 건 아니고 방법 고안해 보자고
이혼 어땨
진짜 이색기랑 못살거따
더럽어서
하는 짓이 개드럽고 비위 상하는 짓만 골라 햐
못살거써
내가 숨통 막혀 죽을 것 같다
씨입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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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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