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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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60회 작성일 26-07-23 13:35본문
오늘이 대서네
으짠지
어제
개덥드마
죽는줄 알씀
샤워해도 덥드라고
지금 에어컨 틀었
오늘 남편 집 있 내가 나가야 했
병원 갔 여기저기 좀 들러보고 와야겠
왤케 남편 힘든곤지 젠장할
지겹다
( 황혼 노년에 이러기도 쉽지 않
남편이 아니고 거의 웬수여
시집살이
뒤늦게 남편 시집살이 하게 될 줄 꿈에도 몰랐
내는 시모살이 안한 사람여
근께 세상 공평하다니까
이옘뵹
시모살이 초죽음 남편 시집살이 거의다가 올모스트다
반죽음 당하묘
빼박
시모 안보면 됐 이새낀 죽일수도 없그
오키
아
아임드아
좀 쉬고 얼추 나갔
덥다
조심
굿
( 시원한 장소 갔 피서 했 그라 모 더 말모여 안그러냐 내는 이미 볼장다본 사람하곤 노노 놉
여자 입 그런 소리 나올 정도면 말해모해
됐
저사끼는 근디 밥 처묵 왜 수저로 그릇 긁
ㅡ.ㅡ
도라삐여
나가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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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파 병원 가는 사람 세금 내라 했
글고싶냐
지는 하루종일 집 뺀질 거렸
놀멘 했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지방 아녔 해외로 갔 아니
꼼짝 안했
방콕
질얼 유분수여
집 나가려고 하질 않
또라이 되갔이야
까프여
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