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 들 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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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128회 작성일 26-07-16 01:12본문
그동안 너무 아름다운 나의 날 들을 살아준 것 들에 대하여 감사하다
모든것이 아름다웠다
그걸 몰랐다
지금 안다
언젠가는 나의 향연 되어 있을 그 순간 그리고 아득한 장면들이
신사동 어느 카페이 건물 화장실 갔
문 잠겼
트라우마
순간 문 두들기 소리 질렀
문 좀 열어주세요
그 건물 사무실 사람들 세 명 왔
그때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참 세상이 살만하다
아름다운 세상이다
나는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다
근데 누가 내게 그러더라
고마운 마음을 모른다고 말이다
그건 단지 남편을 향한 나의 단순한 표현은 아닌 듯 했
하긴 내가 남편한텐 평생 고마운 마음 없
물론 가끔씩 개고생 했 내 왜 모르겠나
그러나 남편은 나의 그런 따뜻한 온기마저 앗아 가버린 개슥끼다
폭력은 나의 모든 걸 빼앗아 버렸
씨이팔새끼다
굿
럭
( 모두에게 행복을 드립니다
오늘은 그러고 싶
땡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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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편이 오늘 쉬는 날이다
부엌 가서 찌개 초간단 끓
그러나 맛은 깊은
호박 배춧잎 마늘 고추 듬성 무 엇비슷 썰어넣
고추장 된장 3:2 비율 간장 소금 살짝
푸욱 끓여주면 끝
여름용
몸보신여
지금 병원 물치중
요즘 에어컨 발사 온 몸 우지끈여
좀 전 콩나물국밥 먹었 매웠
배아프다
세상천지 고춧가루 긋도 맵 먼저 넣 사람 어딨 ¿
담부턴 빼달라고 했
임뵹아르
화장실 갔다와얄 듯
좀만 참잣
미챠
굿
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