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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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6-07-23 22:34본문
덜 덥
오늘 좀 뿌렸
오다 말다 했 개 덥
대서가 비도 안오고 무슨 장마가 그라
하긴 대서 덥긴 했
이번주가 고비다
담주부턴 열대야다
밤 덥 잠 못잤
에어컨 켜고 잤
그럼 또 통증 생겼
여름 가장 고질 힘들었
습기가
겨울은 춥 아예 보온 습관 상관 없
봄가을 가장 무난하다
그나조나 저거시가 살매 들렸
아직도 정신 못차렸
내가 지 친구냐고
ㅂ ㅎ 야
말 했 못 알아 듣
지 엄마뻘 됐 노친들 한티도 이름 불렀
매친거시
쯧
( 수박하고 참외나 먹었
오늘밤은 그래도 훨씬 더위가 주춤하네
비 좀 더 뿌렸
오늘 너무 힘들었다
쉼
모두 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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