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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에

작성일 26-05-09 18:3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82회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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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네놈이 모였어

군바리 말똥 두개달고

예편한  충주 사는 녀석과

코롱?건설사 

퇴직후 감리인가 뭔가 

하는 대전사는 녀석

반백수인 나 

집주인놈


밤늦게 술없이 담소를

꽤나 재미있더라고


이쯤에서 보니

부잣집 도련님 출신들은

그나마 잘살고

나머진 고만고만

나는 그지계급?


사나흘에 한번씩

애들을 만나는데

돈쓸기회를 안주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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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다섯번을 먹엇는데도

여전히 내입맛어 맞는

능이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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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엄니 모시고

강변 까페에 다녀옴

안간다안간다 그러시더니

빵 맛있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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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진수성찬에 친구들과 함께 하니 행복 한 가득이네요.
카페순례도 좋고요.
봄날은 또 이렇게 행복하게 가나 봅니다. 즐행~~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증남님 고향에서 한껏 행복해
보이네요
좋은 친구들,칠레리팔레리
자유롭게 풍성한 텃밭
떼부자시네요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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