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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152회 작성일 26-04-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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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향을 하고 


생각지도 계획에도 없는

일을 시작하고 발발거리며 

겨 다니다보니 

문경(점촌)에서의 생활이

한달을 훌쩍 지나가네


스트레스와 업무강도는

각각 100에서 20으로 낮아져

여지껏 누르보지못한

여유를 겨우 감당할지경이야


여기오니 문제는

친구비슷한 녀석들의

면담요청이 과한거 하나인데

일주일에 한두번 접선을 하기는하나

술 한잔 안먹고

술자리에 앉아있는 곤역을

경험하는게 문제다

스스로 정한 시한부 금주지만


사진용량 줄이는것도

귀찬고해서

생략~


홀로 내려왔고

마냥 자유로울것 같지만

이게 무슨 조화인지

시시해지고 시들해져서

잠정중단되는걸 떠나

연애사업은 폐업을 

눈앞에 둔듯하다


 먼곳의 유붕들이 자원방래를

자청하나  그것도 아직 글코


여기서 숙소가 세곳이 되어서

동가숙서가식하는 처지인데

당분간은

긴하루이기도 한

여백 비슷한것이 좋네


인허가니 뭐니하는

문서지옥에서 스무날 버티니

밥벌어 먹는일도

제법 적응되어 즐겁다


결론은

준호래비 모드지만

잘먹고 잘산다는 

정착보고를 드린다는 말씀


안물안궁이라고?

그럼말고 ㅋ






추천3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사진도 올려 주세요.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시한부 금주에~
연애사업 폐업에~
그럼에도
즐겁게 잘지낸다니 좋은소식일세
새론 즐거움 발견하면
한번씩 와서 보따리 풀어주세여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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