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불안감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자신감과 불안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748회 작성일 24-07-23 17:11

본문



도심에서 멀지 않은곳에서

잣송이를 세개 따왔다(사진없음)

쥔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알이 실하게 들었더만

(알찬? 나와 비슷 ㅋ)


까는데 이게 보통일이 아냐

송진이 뭍어나와서

한줌 되는걸 얻기위해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하더라고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불어 집어넣고 

어느정도 타면 꺼내서

털면 된다고...


접시에 올려놓으니

마눌이 그런다

이게 왠 [자신감]?


아래는 이미 알려진 유머임


빨래건조대에서

할매가 며느리 속옷을

걷으며

이거 누구 [불안감]?


썰렁~~

그렇거나 말거나


불안감을 떨쳐내고

자신감을 갖고 

오늘은 아무것도

잔무가 남아있지않아서

스트레스제로


집가잡~





추천5

댓글목록

best 글쓴이 작성일

눙깔 포경이니?

좋아요 3
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산이가???
산이노 이따위 잡슨글 쓰지안는디ㅋ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눙깔 포경이니?

좋아요 3
Total 8,707건 100 페이지
익명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222 익명 754 6 07-23
7221 익명 752 0 07-23
열람중 익명 749 5 07-23
7219
학벌 댓글4
익명 774 6 07-23
7218 익명 782 0 07-23
7217
금빛 댓글6
익명 816 14 07-23
7216
댓글2
익명 678 4 07-23
7215 익명 977 3 07-23
7214
이혼 댓글13
익명 887 6 07-23
7213
크빵이 댓글3
익명 796 0 07-23
7212
크림빵이님? 댓글12
익명 961 0 07-23
7211 익명 1112 0 07-23
7210 익명 846 1 07-23
7209 익명 790 7 07-22
7208 익명 831 3 07-2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6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