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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동안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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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6건 조회 341회 작성일 26-03-0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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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우울증이 었는 지 미음이 좋지 않고 

불면증에 시달렸다 ㅋ 

내가 이곳에 오는게 맞는 지 

잘 왔는 지 .. 

시누는 잘 살라고 보냈더니 잘 못 살고 돌아왔다고 하고 

아들은 의료도 한국이 좋다고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왔다고 생각하라고 하고 .. 

암튼 힘들었다는 …

추천5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잘 왔다고 생각하고
좀 이기적으로 살아보세요
여태 시집식구들에게 휘둘리면 어째요.
내 하나만 생각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힘 내시고!!

좋아요 1
익명의 눈팅이19 작성일

더 잘 살라고 왔다고
왜 말을 못혀여ㅋ
자식 다 잘 된거로 성공했구만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나이들어도 시누 올케 관계는 영원한가 봐요 ㅋㅋ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시누이 잘 살나고  오델 보냈다 돌아왔시야?

우울증은 날러부렁~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그래야겠어
이제 남에게 휘둘리며 살지 말아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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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잘 왔다고 생각하고
좀 이기적으로 살아보세요
여태 시집식구들에게 휘둘리면 어째요.
내 하나만 생각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힘 내시고!!

좋아요 1
글쓴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ㅠㅠ
시 자 들어가는
시금치도 안먹어야 되나. 싶네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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