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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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99회 작성일 26-06-23 21:22본문
이박삼일 거제에 다녀왔어
금요일은 이수도가 보이는 펜션에
친구부부와 마주보는 방에 묵었어
펜션시설이 끝내주더만
23평인가 뷰도 글코
시설도 좋더라고
단언컨데 에지간한 호텔보다
좋았다
혼자자기 아깝더만 ㅎ



밤새 비가오고
풍랑주의보 때문에
토욜 이수도 들어가지 못했어
아침시간부터
친구들이 동부인하여 도착
부부다섯커플
남1(나)
여1(친구출장가서 혼자옴)
어찌어찌하여
인근 장목항 외포항 돌아다니며
놀고 대통별장이 있는 저도
들갔다가 일욜늦게 귀가
분위기가 묘했어
나중에는 불편
절친놈이 사고 친게 걸렸고
친구세명도
방관?동조?혐의로 ㅋ
홧김인지 뭔지
A에서 갑자기
D+로 변신해서
눈을 흘기는것도 뭔가 싶었고
친구놈의 처신도
그동안 쌓아온 마일리지의
절반을 날려버린날였어
아주 상등신이 되어 있더라고
밤에 집에 오기전에
강가에 주차를하고
감정을 정리 했어야 할 정도 였어
며기 들어와 보니
야달님글이 있길래
쎄벼와서
내 기분을
모임단톡에 올렸어

나는
나만
조용히 죽어야겠다
결심했어 ㅎ
추천4
댓글목록
칭구가 사고치고 증냄이를
팔아서뤼 곤란하게 됐다는거여?
시 해석 좀 ㅋ
폰으로 적다뵈니
오타가 맞춤법도
몇개 고치타 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