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에
작성일 26-05-09 18:3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273회 댓글 6건본문
친구 네놈이 모였어
군바리 말똥 두개달고
예편한 충주 사는 녀석과
코롱?건설사
퇴직후 감리인가 뭔가
하는 대전사는 녀석
반백수인 나
집주인놈
밤늦게 술없이 담소를
꽤나 재미있더라고
이쯤에서 보니
부잣집 도련님 출신들은
그나마 잘살고
나머진 고만고만
나는 그지계급?
사나흘에 한번씩
애들을 만나는데
돈쓸기회를 안주네 ㅎ
여기와서
다섯번을 먹엇는데도
여전히 내입맛어 맞는
능이오리백숙
어버이날 엄니 모시고
강변 까페에 다녀옴
안간다안간다 그러시더니
빵 맛있다고 ㅎ

추천6
댓글목록
작성일
맛있어 보인다 ㅜㅜ
잘먹고 다니시네~~
배통통 증냄씨
글쓴이
작성일
이티형인걸 눈치챗군
좋아요 0작성일
진수성찬에 친구들과 함께 하니 행복 한 가득이네요.
카페순례도 좋고요.
봄날은 또 이렇게 행복하게 가나 봅니다. 즐행~~
글쓴이
작성일
여기 저기 끌려다니며
잘지내는중입니다
안녕하시죠?
작성일
증남님 고향에서 한껏 행복해
보이네요
좋은 친구들,칠레리팔레리
자유롭게 풍성한 텃밭
떼부자시네요ㅎ
글쓴이
작성일
그냥
느닷없이 찾아온
여유에 다소 당황하는중입니다
내가 이래도 되나 하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