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존신고~~
작성일 26-04-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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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위가 적막강산이구나~~
이러다가 어느 날 사라질판이군.
그동안 감기가 한 달이나 돼도 낫질 않아서 고생고생 하는 중임.
나을 듯 나을 듯하면서도 다시 병이 도지는데...그나마 현재는 목이 잠기고 가래가 끼는 듯해서 갠적으로 진단해서
시네츄라 시럽만 복용 함.
그래도 낫질 않으면 담주엔 입원 해얄판이로다.
밤이 찾아오면 원래 증상이 더 심해지는 바
자다가도 몇 번이나 깨서 간헐적인 기침과 열감으로 다시 단도리를 하고 자는 중임.
그런데 신기한 일이로다.
어젠 꿈에 시엄니가 밭에서 일하시다가 돌아가셔서 장례 치루는 꿈을~~
오늘은 친정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셔서 분주하게 바쁜 꿈을...
오늘 밤엔 꿈에 엄마가 나타나시려나???
무튼 한 달 내내 감기로 짓고생 중임에도 요 며칠 겨우 침대에서 일어날 수 있음에 생존신고를 해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늙으니 몸이 예전같지 않고 감기가 낫질 않아요.
재작년부터 수시로 감기가 잘 오고 폐렴까지 걸려보니
아~~이러다가 갈 수도 있겠구나 입니다.
오늘을 마지막처럼~~살아지는 나날들~~
봄이련만 벚꽃구경도 못 다니는 신세
오늘 저녁 조카카 공연 가자는데 갈 수 없는 신세...
현재의 건강은 그렇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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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보사님 ! 많이 아프셨네요
보사님이 없으니 미위가 적막강산이네요 ㅋ
미위를 위해서라도 꼭 건강하셔야 합니다 빨리 낫기를 …
작성일
감기가 걸렸다하면 한 달이상 가네요.ㅠㅠ
나성님 부산 소식도 많이 올려 주세여.
작성일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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