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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픈 중임에도 여행을 강행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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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4-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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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와서 2주 동안 몸져 누워 일어나지지가 않았다.ㅠㅠ

밥도 해 먹을 수가 없어서 아파트 식당을 주로 이용 했다.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친구들과 여행 가야 하기에

그전부터 몸을 사리고 살았었는데 여행 가기 일주일 전에 마스크를 쓰지 않고 컨벤시아 전시회 보고 왔더니만

감기가 심하게 와서 열심 약을 복용 했음에도 낫지를 않더라.ㅠㅠ

그렇다고 여행을 포기하기도 그래서 다시 병원에 가서 폐렴끼가 있나 방사선 사진 찍어 확인사살 하니 다행히 폐렴은 없대서

일주일치 약을 처방받아 여행을 갔다.

가기 전날 밤까지도 몸이 션찮아서 가기가 싫더라.ㅠㅠ 


여행 당일날 아침 일찍 공항에 가야해서 6시 좀 넘어서 택시를 불러 타고 갔다.

우리집은 바닷가 끝쪽이라서 공항까지 40분은 잡아야 한다.

택시비는 톨비가 내린 관계로 갈 땐 32000원, 올 땐 34000원 줬다.


새벽부터 친구들 만나 이심 사서 갈아 끼우고 면세가서 립스틱 하나 샀는데 환율이 많이 올라 백화점보다 비싸더라.ㅠ

환율 1500냥 좀 넘을 때 바꿔서 갔는데 남은 달러 되팔려고 보니 살 때보다 내렸더만.

미리 신한은행에 우대 환전 90퍼 예약 해서 담날 가서 은행가서 바꾸고 쏠 트래블카드도 한 장 만들어 갔다.


비행기를 탔는데 내 옆자리 아짐도 감기로 마스크, 나도 마스크...ㅠㅠ

내려서 보니 패키지 같은 일행 아짐.ㅎ


40대 중반 아짐들, 60대 후반 아짐질 그 사이 낀 우리 친구들 해서 여자들만 16명 다니면서 여행하니 좋더라.

40대들 첫 해외여행이라 착하고 60대 후반 아짐들도 매너들이 좋아서 세 팀이 재밌게 잘 다녔다.


웃긴 것은 40대 중반 아짐들...

매일매일 단체로 드레스코드가 바뀌던데 첫날은 흰색 티에 청바지, 둘쩻날은 또 다른 단체티를....참 구엽드만.ㅋ

추천2

댓글목록

나성에가면 작성일

어느나라 여행했나요?
몸 회복되면 사진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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