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심천~~
작성일 26-04-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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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진데 아주 빡세더만
첫 날 13000보 걸었더니 담날 엄지 발가락에 물집 잡혀 그 후부터 짓고생인데
친구들은 워낙에 운동들로 다녀진 몸이라 짱짱...나만 비실
첫날 심천 공항에 내려서 버스타고 발전된 심천의 몇 곳을 여행 했다.
신도시라 그런지 깨끗하고 건물들도 반짝반짝~
말로는 상해와 심천이 부자라고들 하더만.
심천만인지 바닷가 가서 드론으로 시킨 여편네떡인지뭔지와 홍차 사 마시며 공원 걷고
등소평 동상 있는 공원 올라가서 심천시청 구경 하고 공원 한 바퀴~~
그런데 날씨들이 여름 날씨들이라 후텁지근 해서 감기 몸살에 다니는 것도 힘들더라. 아프니 나만.
밤에는 명동같은 심천 번화가에 가서 저녁 먹고 전신 마사지 45 달러씩 주고 받고 호텔 가니 9시
샤워 하고 약 한 움큼 먹고 또 친구들 6명이 한 방에 모여 맥주 파티 하느라 새벽에야 잠들.
몸살나니 전기담요 들고 가서 지지며 자니 그나마 담날 다시 소생.
친구들과 함께라서 참 잼나기는 했는데 몸이 천근만근이라 제정신 아니게 돌아다님.
밤마다 수다질로 또 늦잠자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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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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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니
심천 길거리 자판기에서 커피를 주문하니
드론으로 커피가 배달되고
자율주행 택시가 다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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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거 체험 하고 왔어여.
심천 인구가 1600만이래요. 젊음의 도시고요.
대륙을 보고오니 우리나라 참 작구나 생각도 들더이다.
희철리즘 동영상에 보면 심천 나와여.
자율주행 버스 타고 체험해줘여.
작성일
몇 년전 한국있을 때 여행사 패키지로 홍콩, 마카오, 중국 심천 갔었어요 , 도시가 깨끗했어요 . 중국 역사 유적지를
소형 모델로 만들어 놓은 민속촌 구경하고
민속촌 내에서 서커스 구경했는데 재미있었어요 ㅋ
저녁 먹을 때 보니 여행객을 보니 90 프로가 한국 사람이었다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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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해요.
우리도 심천, 홍콩, 마카오, 주해시 다녀 왔어여.
하나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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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습해서인지 다양한 꽃들은 참 많이도 예쁘게 폈더라. 부겐베리아 많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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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코스를 프린트 해서 나눠 줬는데 한 번도 안 읽어봤어.ㅋㅋ
희철리즘 심천 동영상 보고 한 번 가보고싶다 했는데 막상 가보니 잘 가봤다 생각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