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시다...
작성일 26-04-11 00:15
페이지 정보
본문
낼 또 놀러 가려면,
일찍 일어나서 사우나 갔다가 변장을 좀 하고
집앞에서 버스타고 강남 가려면 부지런을 떨어야할판.
낼 남의 편 올텐데 국 한 솥 끓여 놓고 나갈판.ㅋ
홍콩 짝퉁거리에서 친구들이 스카프를 왕창들 사기에 나도
언니 둘 거 스카프와 남의 편 허리띠 하나 샀음다.
비싸게 부르던데 갂아서 장당 2만 원에 샀음다. 보기는 오리지날 급으로 보이던데
난 짝퉁은 안 하니깐....ㅎㅎ 언니들 기념으루다.
남의 편은 갈 때 용돈 100만 원, 언니들은 30만 원 줘서 하나 씩 선물로.ㅋㅋ
추천0
댓글목록
작성일
이트에서 우엉이 신선 하기에 한 망 14000냥 정도 주고 샀는데 어찌나 양이 많은지 오늘 오전내 그거 다듬고 두 번이나 볶았더니 두 통이나....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주말 남의 편 오면 반찬을 몇 통 나눠서 줘얄판.
작성일
남의 편은 지난 주에 왔기에 줬는데
마침 집에 페라가모 허리띠가 있다더군여.ㅠ
그래서 이건 비싼 거니까 하고 다녀 했음다.ㅋㅋ
만 원 주고 샀냐고 묻기에...비싸게 줬다고 했음다.ㅋㅋ 2만 원 줬어여.
아주 그냥 종류별로 다 사다 줄 걸 그랬음다.
내 친구는 그 자리에서 구찌 허리띠를 사더니 매고 다니더만여.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