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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바닷바람이 차다~~

작성일 26-04-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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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조회 69회 댓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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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시키려고 창문 여니

파도가 살짝 일렁이는 게 바람이 조금 있고 션하지만 그래도 차구낭.

애들이 벌써 학교 다녀 왔는지 놀이터에 가득이라 시끄럽다.

언제나 이사 가던 곳 마다 놀이터 뷰라서 시끄럽.

낮잠 좀 자려면 창문을 닫아얄 듯.


늦은 아점으로 두릅전 등등 대충 먹고

약 먹고

이제 커피 한 잔 내려 마시고

눈 보호 차원에서 한숨 자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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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매일 쇼핑질이다,

카라향 한 박스 산 거 먹어보니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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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송도 카페서 성주 참외 주문 했다. 송도주민이 판다기에 23000원 한 박스

낼 올 듯.

새벽 두 시에 폰 울려 보니 삼다수 시킨 게 오고...


유튭이나 카페 보다 보면 맨날 지르게 돼 있음. 


최근 산 것 중에 쪼민 샤쉐만 후회 중. 한 개만 살걸...네 개나 샀더니 쓸모가 없네.ㅠㅠ


이제 부터 낮잠 잡니다.ㅎㅎ


추천1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동네  사먹은 카라향  달고 시금시금 해서
철이 끝났나 싶었는데
종자가 다른건지 맛이 있으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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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제주 직거래로 항상 사 먹는데 시지않고 달고 맛있네여. 한 박스 23000냥요.
온라인에 뭐든 싸서 보면 자꾸 시키는 듯여.
고물가라해도 찾아보면 싼 거 천지네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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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울 애들 어릴 때 같은 아파트 친구 아짐 시댁이 성주에서 참외 농사를 지어 매년 이맘 때면 얻어 먹었는데 그때가 그립네.
애들 한 명씩 데리고 이집저집 마실 다니던 새댁 시절.ㅎ
참외가 수박만 했는데...너무 커서 상품가치가 오리려 덜하다고 하면서 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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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감자에 싹이 나서 감자전, 밥 할 때 넣어서 먹고 먹기 바쁘다.
언니 왔을 때 덜어 줬는데도 아직 몇 번 더 먹어야 끝낼 듯.
주말에 남의 편 오면 감자전 해서 소진 해얄 듯.  싹난 감자 버릴 수도 없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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