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오전도 후다닥 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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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설거지 후
어제 도착한 쿠쿠밥솥을 베이킹소다 넣고 세척으로 돌린 후
휴지로 닦아보니 스텐이라 약간 쇠가 묻어 나와서 몇 번을 닦고 세척 두 번 더 한 다음
밥 짓는 중.
전에 사용하던 밥솥이랑 똑같은데 내솥이 스텐으로 바꼈다.
밥맛이 어떨지 기대~~
낡은 솥은 만능찜으로 달걀구이 해볼참.
막 사용하다 버릴판.
청바지와 티 사온 거 세탁해서 다림질 해 놓고
하나개에서 주워 온 조개 씻어 놓고
화분들 물 주고나니 오전이 가 버림.
날씨가 좋아 놀러 가고싶은데 눈 보호를 위해 좀 자제 하자.ㅠㅠ
그나저나 불편한 이 이물감 어쩔 거여. 아무리 생각해도 수술 잘못 한 것 같아 짜증이 나네.
소무의도와 무의대교에서 바라 본 석양
댓글목록
쿠쿠 스텐솥 세일 이십얼마 석달? 전 샀다가
밥이 찰지게 잘안되고 푸실거려
다시 샀어요
육십얼마짜리 4십중후반대로
오늘 처음 해먹었는데 감자가 포실한 걸 보니 일단 합격여. 무튼 비싼 게 더 맛나게 잘 되긴 할 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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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항까지 가보니 소무의도에서 송도가 보이니 야경도 멋지더라.
끝을 보고 옴. 소무의도도 함 걸어볼 참. 서해라 섬들도 많고 가볼 곳도 많다.
하나개 저녁에 가보니 너무 좋더라
그런데 추워서 감기증상 와버림.ㅠㅠ
예쁜 조개들도 많이 보여 몇 개 주워 옴.
따뜻한 날 저녁 반바지 입고 어싱 다시 갈참.
맨발걷기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