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성일 26-05-0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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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덜(나빵꺼) 학교 안가
오전 출근했다
꼴랑 열명이라 뚝딱 마치고
ak플라자서 친구들 만나
수다하고 귀가했다
오월은 푸르른 가운데
유혹의 칼라 레드가 콩닥이는
설레임없는 차분한 명도감으로
노쇠한 몸엔 쉼을
홀빈한 계좌엔 숫자를 채워줬다
땡전한닢 헌금없이
'나에게 빛을 주소서' 간구하는
개싸가지 신자에게 빈정상한
하나님은 차라리 무신론자인
너에게...!
빨강 날 로 빨강 막대기로
'나에게 빛을 주셨다'
지 몸띵이 만 귀한 불만투성이
싸가지 신자는
물치실의 원적외선 빨강빛으로
구원을 받으시든가
추천6
댓글목록
작성일
평생 무헌금 신자면 목사님도 싫어하실듯.
좋아요 1작성일
오 잘 놀다 들왔시야?
개싸가지 신자 교회가서 악으로 벌해달라고
기도 드린다는디 기가차드만 ㅋ
평생 무헌금으로 기도하니
기도빨 개빨이것네 ㅠ
작성일
오 잘 놀다 들왔시야?
개싸가지 신자 교회가서 악으로 벌해달라고
기도 드린다는디 기가차드만 ㅋ
평생 무헌금으로 기도하니
기도빨 개빨이것네 ㅠ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일
평생 무헌금 신자면 목사님도 싫어하실듯.
좋아요 1
작성일
여행 잘 하고 오셨니껴
좋아요 0
작성일
가정의 달이라고 사람 음청 많드만
목사는 이슬 먹고사나
설교나 하고 헌금은 무심하라는 건
뭔 경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