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늦은 저녁을 먹다
작성일 26-05-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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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한 부분들...깔끔해졌다.
풀 뽑고 작년 마른 가지 자르고 정리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했다.
바람 불고 추워서 콧물 나와 들어왔네. 감기올까 걱정여.
지난 번에 이어 두 번 정원 정리 했더니 내가 한 곳들은 깔끔 해졌네.
저녁마다 나가서 풀 뽑기가 취미 될 듯.ㅎ
늦은 저녁 먹고
안약 넣고
좀 눕자.
추천2
댓글목록
작성일
동마다 보사같은 주민 5명만 있으면
정원 관리하는 비용 절약 되겠구만요
소공원 길에서 너구리도 보고
청솔모도 봤어요
아니 니네들이 탄천도 아니고
거기서 나오는지
작성일
정원에 오늘 족제비 나타났다고 단톡에 올라왔더라.
너구리도 나온다는데 난 왜 그런 동물들을 한 번도 못 봤을까?
족제비 살면 쥐를 잡아 먹어서 쥐가 없다고들 좋아하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