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물치는 생략~~
작성일 26-05-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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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물치 예약이 돼 있는데
손목이 전혀 아프지 않아서 전화 걸어 취소 했다.
아프면 다시 간다고 했다.
설거지 하고
콩을 조금 까서 콩밥하고
달걀국 끓이고
쌈채 씻고
학센 몇 쪽 구워 아점으로 해결~~
그리고 화분 물 주고 시들은 꽃도 정리
슬슬 준비 해서 걷기 나가야 한다.
요즘 매일 걸었더니 건강해지는 느낌.
미용실도 가야하는데 아주 귀찮네.
단발머리가 됐음.
인천공항 세금 포인트 쓰러나 갈까?
마이클 보러 갈까?
뱅크시 전시회 갈까?
카페 갈까?
....
어디로 가야 재밌는 하루를 보낼까낭.
어젠 남의 편 보내고 책 한 권 읽고 정원에 잡초 뽑기 하니 하루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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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옥수수수염, 둥굴레, 여주를 넣고 물을 끓여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놨다. 구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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