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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수

작성일 26-05-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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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달 조회 71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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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묻어두고 꺼내지 

말아야 할 사연도 있는것이다

겨를없이 본능이 행동으로

나오는 사람은, 부끄럼움은

전두엽이 관장하나?

글타치고 전두엽이 무용지물 인

사람은 풀어헤친 저고리를

예술적 감각으로 여기는구나

노가다 서방이 생일도 아닌 날

생일상 받는 건 365일 찍고 온

아내의 서너곱재기 죄책감으로

차려지는 밥상이었어

치레리파레리 두서없는 문맥은

어디가고

원나잇을 예술로 승화시키느라

쌔빠지게 노력한 문장구사 만

"참 잘했어요" 도장 쾅 찍어줄란다



**한치앞을 모르는 인생과 

다를 바 없는 국장이네

거의 모든 종목이 블루보틀

나으 평가손익은 육백에서

자이드롭 타고 오십이 되었다ㅜ

뭐 기다리는 수 밖에

김미화 닮았지만 전원(주)로

가~자ㅋ


추천4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내 계좌도 블루보툴이네녀,ㅠㅠ
블루보툴 커피나 갈아 아아 한 잔 마시며 정신 챙겨 봅시다.ㅋㅋ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내 계좌도 블루보툴이네녀,ㅠㅠ
블루보툴 커피나 갈아 아아 한 잔 마시며 정신 챙겨 봅시다.ㅋㅋ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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