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아티초크
작성일 26-05-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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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크 절임을 코코에서 파는데
큰 거 두 병에 15000냥 정도 한다. 가끔 세일하면 더 싸서 12000원 대 한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해서 먹을 때 토핑으로 얹어 먹으면 좋다.
한 동안 열심 먹다가 실컷 먹으니 이제 지겨워져서 마지막 한 병이 남았는데
오늘 아침 샐러드에 몇 조각 얹었다.
요즘 밥 먹기가 싫어서 아점은 주로 샐러드로 먹는다.
재료는 그냥 집에 있는 냉장고 파먹기로 한다.
오늘은 남의 편표 채소 깔고
아티초크/천혜향/참외/까망베르 치즈/군 달걀/방토/아보카도에 늘 오리브오일 듬뿍과 발사믹 식초를 두른다.
그런데 아티초크란 것이 보기엔 꽃처럼 예쁜데 버려지는 부분은 80퍼 이상 된다.
절임한 걸 먹어보니 그것도 끝부분 정도던데 끝 가장자리는 약간 질긴 부분도 나와서 씨이입다가 뱉어내기도 한다.
무튼 질리게 먹어서 이제 아티초크는 패스다. 먹던 것 끝나면.
지난 달랏 갔을 때 거기서도 아티초크 차가 유명 하대서 사 와서 마셔보니 달착지근한 맛이고 좋더라.
뭐든 맛난 것 찾아 열심 질릴 정도로 먹고 다음 것을 또 찾아나서본다.ㅋㅋ
추천2
댓글목록
작성일
아티초크가 느므 비싸여
베트남갔더니 앰플로 팔아서 사왔시야
간에 좋다구 숙취해소용 ㅋ
작성일
코코 절임은 싸요.
베트남 아티초크 티백 사서 마셔보니 달착지근 맛나네여.
앰플이 비싸긴 하더라고여.
친구는 지인들과 베트남 갔다가 침향...아가침향인지 뭔지를 1200만 원 어치나 사왔는데 서비스 하나도 안 주더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 거 먹고 효과 봤다고 돈이 아깝지가 않데여. 우린 안 샀어여. 그래서 가이드가 덜 좋아하긴 했음여.
작성일
앞으로 두봉지 만 더 먹으면
물릴것같아요ㅋ
두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