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작성일 26-05-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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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이라네ㅎ
부부가
부 부 가 된 내집이나
B의 집은 의미없는 날 인 건
마찬가지고
같은 듯 다른 점이 있다면?
B의 부 부 사이엔
삐뽀삐뽀 빽차 오는 소리
반찬통 깨빡치는 소리
쌍시옷 미사일을 서로에게
발사하는 소리....가
쌓이고 쌓여 공간부족으로
갈데없는 쌍시옷이 평수를
넓히느라 더더 멀어져가는
부 부 라면
나의 부 부는
니 쪼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인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변함없을 만큼의 거리
부 부 란 거다
부부의 날
부 부의 날
부 부의 날
어쨋들 즐 하루 됩서!
추천4
댓글목록
작성일
부부의 날 처음 알았시야 ㅋ
남은 얼가리 된장국 푹푹 끓여 먹여야겠구멍~
작성일
늙으니 부부의 날 의미도 없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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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니 부부의 날 의미도 없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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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난 무슨 날에 의미부여를 안하는 스탈이라 젊어서도 의미 두지 않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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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처음 알았시야 ㅋ
남은 얼가리 된장국 푹푹 끓여 먹여야겠구멍~
작성일
젤 좋아라는 국 중 하나가
얼가리 된장국 그리고 김치콩나물 국
오늘같은 날 먹기 그만이구만ㅎ
작성일
표고넣고 잘 되았시야
호로록 넘어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