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작성일 26-06-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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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종종 나오는데
내는 친구들 중 1번으로 결혼해서
나이들이 어리기도 했지만
오는거 고맙지 축의금 받을 생각은 1도 안 했네
나중에 친구들이 화장품 사 준 애 있고
빵 사주거나 자동차 주유 넣어 준 친구
그 정도지 받고 못받고 서운한거 없드라고
25살이라 직장 다닌 친구도 있는데
이제 막 신입이라 주건안주건 생각지 않았으
물론 그 후 친구들 결혼할 때는
5만에서 이십만까지 축의금 줬으
다 형평껏 하는거지 뭐 양심껏 하면 된다고 봐
어느날 서른중반되서 친구가 결혼한다고
세탁기 얘기를 하대?
갸는 난티 돈꿔가고 안갚은 애인데
니가 돈 갚으면 얹어서 최신상 세탁기 사줄게 했더니
노발대발 그래서 내 돈 안받고 연 끊! ㅋㅋ
아니 나한티 결혼전부터 이십 삼십 쫄랑쫄랑 뀌가더니
결혼 후 울 신랑 한티 얘기해서 돈 꿔줫는데
신랑 돈 씨입는녀언이 어데 친구냐?
뉘말마따나 개뻔뻔한거지
내는 및 번은 참고 넘어가는데 수위를 넘으면
인연이 막장인간으로 되는거드만
다 차단했는데 및 년 꼴로 모르는 번호나 카톡이 와서ㅇ보면
보고싶다고 문자 와 있오
그럴때 또 차단여
아니 저런식으로 하다 또 돈 빌릴 거 뻔하니
안물안궁여 형편 봐줄 때 살살 갚는 노력을 해야
인간이지 안그냐?
암튼 축의금이나 경조사 비용
이런거 형편껏 내고 받는사람도 형평 생각해서
좀 넘어가자
호텔서했는데 오만원 냈다고 지이럴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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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돈 안갚아서 집으로 찾아가려다
압지 일찍 돌아가신집이라
먹고살기 힘든가보다 하고 말았으
내 대학생때 알바 타면 그 날 돈 세번 꿔간 매친년여
꿔갈때는 죽네사네 하니 꿔줬지
작성일
돈 안갚아서 집으로 찾아가려다
압지 일찍 돌아가신집이라
먹고살기 힘든가보다 하고 말았으
내 대학생때 알바 타면 그 날 돈 세번 꿔간 매친년여
꿔갈때는 죽네사네 하니 꿔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