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도
작성일 26-06-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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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동네사람도 부러워하는 부잣집 딸이었다 ㅋ
시방도 친정이 잘살기는 무척 잘 사는 편이다
아마 압지가 투자를 잘했으면
더 잘살았겠지만 울압지는 그런거 못 한다
울압지 엄마는 노쇠해서 투자는 물 건너 갔고
안 쓰고 모아서 재산형성 한 사람들이다
압지가 사업을 했는데
땅이 원체 많았드래서
일찍이 건물 짓고 (나 7살 때)
그 후로 계속 돈이 모이면 건물을 지어
또 건물 짓고 또 짓고 또또 짓고 ..ㅋ
암튼 임대 놓은 곳이 수십...아 아입니다
그래서 우리 집 아는 사람들이 서로 중신을 하겠다고 하거나
본인들 자식들과 엮주려고 김치 해다줘 뭐 갖다줘
어디 뭐 있다 본인 자식 어디 학교 다닌다 등등
에효 암튼지가네 그 잇날 처녀총각 품절남녀 0순위 집이었는데
짚신도 짝이 쩌어어어어기 있다고
좋은거 갖다대도 다들 마다하게 되드만 ㅋ
그래서 서로 시방 이꼬라지로 사는건디
하마 인륜지대사 부모 맘디로 으디 되는거 있가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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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내 본질은 무수리여
그라니 청소하는게 젤 재미나고 좋아부렁~~~
작성일
음악을 하는통에
돈을 쳐발쳐발 하면서 우리를 키움 ㅋ
난 중학생때부터 교수레슨
동생은 초5부터 교수레슨에
예중예고
작성일
ㅂㅎ야 워뗘?
일기말고 내 얘길 썻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