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맞고 살았지만 나썸처럼 학생들 때리지는 않았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현재 접속자 수 : 58명

자유게시판

난 그래도 맞고 살았지만 나썸처럼 학생들 때리지는 않았다

작성일 26-06-12 19:50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조회 109회 댓글 2건

본문

나는 폭력 당하고 살았어도 누굴 때리거나 가해 하진 않았다고


그리고 지집이 제 역할 못하면 ㄴ 자 드간다니 건 또 뭔 폭풍같은 소리여


든 건 많은데 가진 거슨 풍요롭고 그러나 완전 구시대 석기시대 원신인 고인돌도 그보다는 낫겄네 그라


여성상위 시대 라는 말도 모르나 본데 남성상위 시대 이미 물 건너갔고 


누가 아직도 시집살이 하고 밥 해대고 시누 시동생 뒷치닥 거리 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잇날 구석기 시대 엄니들은 호된 시집살이 하느라 그랬다 치고 건 아니잖 ¿ 


내 남편도 날 때리기는 했는데 글타고 나는 시집살이 하고 시댁에서 고통받고 살진 않았다


나도 남편 때리기는 했 그러나 빙산 일각 새발피 잉크병 한 점 모래알 속 금붙이 찾기여


그정도로 나는 경찰이나 공권력에 의지 했 함부로 타인 손 대진 않았다고


딱 두번여 삼십년 동안 플라스틱 으로 남편 콧잔등 내리친겨


또 한번은 리모콘 으로 사정없이 손을 내리친 겨 그 외에는 모다 남편 날 폭력 한 거고


내 이런 속 얘기 이 곳 낱낱이 적는 이유 딱 한 개야


어떤 폭력이든 성립될 수 없단 거다


그기 정신적 물질적 경제적 정서적 신체적 집기든 살림살이든 언어폭력 이든 전부 폭력 이다


그 얘기 하려고 내 이야기 남편폭력 주구장창 쓴 겨


미위 겟판 에서 글폭력 하는 것도 폭력이다


앞으로는 그 누구든 내게 폭력글 올리면 가만있지 않겠다는 거


명심들 하길


십년 참았으면 많이 참은겨


감히 여가 어디라고 이런 글판에서 폭력을 햐


모조리 혼꾸녕 내줄테니까


폭력퇴치기간


누구라도 낸티 지금까지 한 것처럼 막말하고 욕설 내뱉고 폭언하고 악플달면 조처 하겠다 라는 거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즐저


&








 



추천0

댓글목록

best 야한달
작성일

인간의 세상에서 완벽하게 인간같지
않게 살기도 참 힘든 일인데
그걸 해 내는 바수니
매를 떼돈 벌듯이 버는 바수니
생긴대로 논다 증말

좋아요 4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그려  어려서 몰 몰랐시야
먄하다  댔냐? 댔냐고~~

맞고 사는게  자랑이군하!

좋아요 2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그려  어려서 몰 몰랐시야
먄하다  댔냐? 댔냐고~~

맞고 사는게  자랑이군하!

좋아요 2
야한달
작성일

인간의 세상에서 완벽하게 인간같지
않게 살기도 참 힘든 일인데
그걸 해 내는 바수니
매를 떼돈 벌듯이 버는 바수니
생긴대로 논다 증말

좋아요 4
전체 16,73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