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데
작성일 26-06-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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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춥다 반복이라 오만잠을 설치며 깻다 잠들었다
미챠부러
잠시꿈을 꾸는데 ㅂㅎ가 지대로 가방까지 차려들고
새벽에 울집 초인종을 눌러 깜짝놀라 나가서
어케 아파트 들왔냐니까
경비가 열어줬다는겨
그러다 깨고
또 잠들었는데
ㅂㅅ님이랑 까페 야외테이블 마주보며 앉았는데
ㅂㅅ님이 차에 잠간 다니러간 틈에
아드님이 내 옆자리 앉았는데
하마 잘생기고 번듯해서 말걸어보니
세상물정 너무 잘 알고 계획이 딱딱 서 있는 청년이라
울 사위 맺고 싶어 내가 안달나는 꿈 꾸다 깼네
그라고 잠시 허공을 응시하는중
으디서 이갈이 소리가 나가 거실 나가보니
울아덜이 덥다구 쇼파위에 널브러져
이를 갈갈 갈고있드라니 ㅠ
이갈이 교정기 맞춰줬는데
끼지도않고 열받아 밤새 뒤척이다
아츰녁에 잠들어 좀 전 깨서
짜장밥 해줬시야 ㅠ
추천6
댓글목록
작성일
예쁘게도 담았네ㅎ
깼기 망정이지
아니면... 뒷말은 생략ㅋ
작성일
한동안 잘 잤는데
요새 또 그래 덥다춥다하대
그와중에 ㅂㅎ땜시 식겁을 ㅋㅋ
작성일
아부성 멘트 참 드럽게도 못 한다 짜장이나 좀 깨끗하게 셋팅 하든가 말든가 모 일렬종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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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그라마 콱 /
좋아요 0작성일
바화 아들은 효심이 있고 착한 건 맞는 것 같아여.
남편 복은 없어도 자식 복은 있는 듯 해여.
별 꿈을 다 꾸는군여.ㅋㅋ
접시 예쁘네요. 음식도 맛나 보이고... .
작성일
니아들래미 얘기하는 거 같은디
그라
맞오
자식복
니아들은 더 할테니 조메 기둘
내보겐 딸보다 아들이다
넌
엄마가 어케 살았는지 다 알으
아들래미 들은 말 안해도 살갑게 대하지는 않지만
깊다
속
니아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테니
걱정마로
건강이나 챙깁시다요
굿건강 !
작성일
예쁘게도 담았네ㅎ
깼기 망정이지
아니면... 뒷말은 생략ㅋ
작성일
한동안 잘 잤는데
요새 또 그래 덥다춥다하대
그와중에 ㅂㅎ땜시 식겁을 ㅋㅋ
작성일
지은죄가 많아서리 꿈속에서도 편칠 못하구나 작작햐 긍께 아구마니나 심뽀가 고따구니 꿈에서도 발작버튼?¡
아
아임드아
ㅋ
ㅎ
/
학
걍
ㅉ
작성일
예쁜기 죽었
저걸 이쁘다고 하게
보사씨 한티 좀 배우래도
므하니
할 건 안하공
큭
( 조심햐 니도 조만간 찾아갔
쯧
작성일
현미밥이라 누래
부채살이 부들부들
작성일
열무김치
깻잎김치
오이지
들기름에 호박 반개 부쳐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