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버킹검
작성일 26-07-0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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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 아껴
시종처럼 굴지말고
우아하게
임금처럼 살란말야
타인한티 상처기도 받지말고
그거 어디가서 못 풀어
그때당시 풀고 화해 해라
진리다
안그러면 꼭꼭 싸매고 곪아터질 때 까정 피 줄줄이 흘렸
어차피 그래봐짜 그 피는 자기상처 자신의 모습 거울이거든
나빵쓰 잘 들어라
넌 니가 공준 줄 알어 넌 공주가 아냐 넌 걍 무술이에 불과하다
울언니도 공주였다
너처럼
지금은 무술이도 아녔
걍
한낱 늙은 노파가 가만히 내려쪼아 앉았다고나 할러나
그 형상 그대로 닮았더라고
너도 내가보겐 한 개피 조각상 못미치는 그저 그렇고 그런 미물일 뿐이다
난 네게 이 얘기를 하고 싶었
그저 낡고 기운빠진 나이먹은 여편네 일 뿐이라고
너의 실체를 잔잔이 들다보거롸
그럼 나온다
너가
예쓰
굿
( 어젠 이런 구차한 토크어밧 안했
그냥 짧고 굵게 핵심만 얘기하고 끝냈
노발대발 것도 스킵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니까
화해
용서
둘 중 한개다
난 걍 포기 했
아무것도 안하고 살기로 결심했다
징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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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남 밑에서 일하는게 평등에 위배 된다는 사고 소유자가 먼 평등을 말해
쌍욕 감옥 수감자가 먼 우아를 말해
닥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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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남 밑에서 일하는게 평등에 위배 된다는 사고 소유자가 먼 평등을 말해
쌍욕 감옥 수감자가 먼 우아를 말해
닥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