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시가
작성일 26-07-0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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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처량맞고 헛 살?
드세서 자매들 이겨 먹으려하니 부하가 나고 시샘이 솟는거지
형제자매란것은 한 뱃속서 태나고
각기 다른 사주라 일간은 사주대로 사는겨
노력해서 극복하는 사주고 있고
태난데로 몬사는 사주도 있는겨
글타고 맹신하는건 아닌디
큰 틀은 맞드라고
그만한 남편 만난거도 느그 복이고
엄마랑 놀아주는 아덜 둔 것도 복이다 생각하라마
으느년넘덜은 하루 네끼 무꼬 산다냐?
으느집에 들어 살든
만족하기 나름이고 등따시고 배부르믄
고거이 행복이다 생각하라마
누구나 직책 책임이라는 프레임 속에
내 할 일 하면
그거이 자기만족 아니겄시야?
다 내 근본안에 답이 있고
다 내 속 안에 병을 키우고 사는겨
즉 일체유심조!!
명심하그라마
병원 가서 쌈질하덜 말고
남펀위해 김치전이라도 집에서 꾸어라
이건모 돈 쓰고 블루베리쥬스 먹고 다닐때가 아닌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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