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일 놀러 다니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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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위 글 적을 시간이 없네.
시방 좀 피곤 하지만, 내 팬들을 위해 일기를 좀 쓰고 자려고 해여.ㅋㅋㅋ
오늘 오전 비
사우나 갔다가 곧바로 인천대공원으로 달려 갔지만 지각 함.
차가 밀리더라.ㅠㅠ
20분 지각,,,ㅠㅠ
식물관련 강의 신청한 거 듣고...
잠시 장미원, 식물원, 수국 등 구경.
아침을 못 먹어서 아점은 뭘 먹을까? 인공지능한테 물어보니
어화전을 소개 해 줘서 열심 달려가서 갈치구이 주문...
두 토막에 17000냥, 네이버 예약 해서 솥밥은 공짜로 먹었다.
밥을 남겼는데도 숭늉까지 먹으니 너무 과식....ㅠㅠ
오후, 비가 그치다.
근처 볼거리 찾으니 연성 관곡지 연꽃이 한창인지라 거기로 고고~~
주차 겨우 하고 연꽃, 수련 구경하고 오리 가족들도 구경 하고....
테마파크 건물 안에 가니 카페가 있어서 아아 마시며 쉬는데 동네 할매들표 커핀데 커피가 맛이 읍더라.ㅠㅠ
최상의 커피만 마시다가 동네 마실 커피 2800냥 마시려니 힘들었으묘.ㅋ
연꽃 사진 전시회도 해서 구경 하고... .
다시 구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서
고정현 헤어 머리 자르러 가니 팀장이 자른다는데 34000냥...저번 보다 못하다. 맘에 안 듦.
그나마 눈썹 정리 서비스로 해주니 감사~~
역시나 오늘도 아로마 고르라고 해서 페파민트향 고르니 아로마 향기요법 서비스로 해주던데 어깨 주물러 주고 향 맡으라고 하고
지난 남자 헤어디자이너 보다 이번 여자가 하니 더 나았음.
아로마 마사지 하니까 필리핀 갔을 때 전신 아로마 받으면서 심히 간지러움 있어 고통 받았던 기억이 나네.
필리핀 아로마 마사지 압이 약하고 간지럼 태우남? 그닥이었다.
머리 자르고...
다이소 들러 또 청소 도구를 겟.

이트 도니 살 게 없네.
매일 장을 봐서...신상 쭉 둘러보니 며칠 전 이마트에서 산 두리안이 신상으로 들어 와서 한 봉지 겠.
이마트 보다 싸더라. 코코 보다 훨 싸고....21000원 대고 900그람 훌륭햐.
집에 오자마자 다시 사우나 고고.
여름이다 보니까 아주 그냥 조석으로 목욕탕을 달려 간다.
사우나 하고 바다 전망대에 올라 션한 바람을 좀 맞고 오려 했으나 바람 한 점 없고 더워서 에어컨 가동 중.
점심 거나하게 먹어서 저녁은 굶고 션하게 수박 몇 조각, 한 치 한 마리 구워 먹고
코코에서 사다 놓은 오이칩을 먹어 보는데....먹을만 하네.
호주산이고 90퍼 이상 오이여. 호불호가 있던데...난 호여.
이렇게 빡세게 하루 좀 돌아 다녀 보았다.
요새 매일이 이렇게 바빠여.ㅋㅋ
댓글목록
관곡지 끝내주네여 ㅎㅎ
찐팬!
까만오리 개징그럽
인천 지하철 좋더라
분홍장미 향 좋
갈치구이 비싸네
검정색 빗자루 맘 쏙 듦
꽃 예쁜데,.;:;.
관곡지 끝내주네여 ㅎㅎ
찐팬!
꽃이 많이 지긴 했어여.
하지만 다시 올라오는 것들도 많아 구경하기 아주 좋아여.
특히 오리가족 참 귀여워여.
수련은 한창이고 백련 지고 홍련들이 대세...
분당이나 하남 살 땐 세미원 해마다 갔었는데 인천오니 관곡지나 교동도 이런 곳들 다니네여.ㅎ
사진 좀 올려야 하남/ 요새 사진 올리기가 귀찮더라. 늙은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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