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작성일 26-07-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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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디다 뎌
오전에 볼 일 있어 친정 잠시 다녀왔고
오자마자 주차장서 식구들 태워
과천 화훼단지로 궈궈
식물이름 까묵 ㅠ
애 방 침대 옆에 가습기 치우고
식물테라피겸 놔줬시야
애가 고른 식물여

이게 두 포트 산거고
밖에 나와 토분과 흙 따로 사서
포트 산 곳 가서 심어달라는데
안심어준다는거 오천원 수고비 드리고 심어왔네
실제보면 색이 더 짙고
화분과 식물색이 같은
연두와 핑크여
바로 서초터널 타고 ㅂㅎ 놀이터
방배 까페이골목 가서
늦은 점심으로
갈비 5인분 ㅋ 만두 냉면을 무꼬
길 건너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하마 까페골목 스벅 맛나데
늦게 집 오니
오널 배달 온 옥시기를 아범이 착착 벗겨
김냉속에 쏘옥 넣놨드라고
하튼가네 집안일 안시키는디
이런건 또 잘 하네
밥 할때마다 까불려서 콩처럼 강냉이밥 해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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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가습기 청소하고 말리는중
비닐씌워 창고에 둬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