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매일 쇼핑을 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
작성일 26-08-0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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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편이 와서 좀 있다가 놀러 올게유~~
남의 편이랑 7000 보 좀 넘게 걷고 들어 왔어여.
그러니까 자이더스타, 힐4, 럭스ㅡ오션 세 아파트를 돌고 후무스 자두랑 돼지껍데기 사서 왔네여.
송도는 시방 해무가 끼어 있고 바람이 좀 불어서 덥지 않고 걸을 만 했어여.
그나저나 제목이 매일 쇼핑인데
일주일내내 아니 7월 내내 하루도 빠짐 없이 소비를 하며 살아졌네여.
코코, 이트, 이마트, 다이소, 동네 마트들, 메가약국, 송현아 등등과 카페, 유튜브 보다가 지름신이 와서리.
온오프라인으로 눈만 뜨면 쇼핑을 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이 돼 버린 현실임다.
오늘은 세제가 왔네여.
어제 강주은(사진은 최민수 배우자라고 했는데 강주은이 생각나지 않아서...ㅠㅠ)유튜브 보다가 첨 보는 세제라
쿠팡보다 싸서 질렀네여.
오늘 와서 열어보니 향이 일단 맘에 들더라고여.
수입이던데 제조한 곳이 말레이시아로 나오는 듯여.
주로 애용하는 건 퍼실 캡슐인데 또 저번에 조민 유튭 보다가 세제 지른 건 작아서 소량 세탁 할 때 딱이고...
세상에 다양한 세제들이 많아서 골고루 다 써보고 죽어얄 듯.ㅋㅋ
칫솔도 최근에 큰 거 샀는데 입안에 꽉 차서 닦기 힘들, 그래서 코코에서 일제 작은 거 세일하기에 사봤는데
요게 옹골차네여. 작은 것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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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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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사는데 파격 할인가로 쿠팡보다 싸서 싸게 살 수 있는 게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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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댕기오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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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댕겨 왔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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