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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의 편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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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65회 작성일 26-08-0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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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편이 오전 11시에 와서

아점으로 쇠고기 미역국 끓이고 생선 구이, 두릅 등등 이지가지 해서

주중 지난 생일상을 차려줬다.


후식 후 사우나 갔다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같이 강의 들으러 갔다.

다행히 노쇼가 있어서 같이 들을 수 있었다.

편집자가 두 시간 강의 하는데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려주는 이야기다.

마침 남의 편이 밤마다 시인녀들과 속삭이며 작가, 시인이기에 들으면 좋아할 것 같아 들었더니

내용이 재밌고 좋았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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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도 주고, 볼펜도 주고~~ㅎ


좀 전 집에 와서

남의 편은 사우나 가고

난 미니 족발, 묵은지 볶아 두부 얹어 먹으려고 저녁 준비 다 해놨는데

아직 안 와서 막간을 이용해서 노트북을 켠다.

0349e14c701d9fbc2b3bd74073bb06bd_1785578380_5721.jpg
 충전기도 맘에 드는 거 주고~~박물관 로고다.ㅎ


주중 매일 문화생활 하느라 바빠서 미위 올 시간이 없었다.

올 여름은 에어컨 잘 고쳐져서 빵빵하게 틀고 문화생활과 쇼핑으로 즐겁게 살아진다.


저녁 먹고 밤 산책 나가야겠다.

주말마다 남의 편이랑 산책 ~ing.

추천1

댓글목록

rkddnjseh 작성일

1추 강추 사진 아주 이쁨니다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좋아요 0
rkddnjseh 작성일

2026년 08월 20일 14시까지 인천**** 가는데
보사온냐네 집에 화장지 들고 집들이 가야긋따  ㅋㅋ
주말마다 남편이랑 산책하는 우리의 보사온냐가 개부러움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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