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작성일 26-08-1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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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분 들 혹은 사람들 누구든 아프지 않은 한가지 고통 없는 이들은 단 한명도 없다
나도 고통 그 자체이거늘
누군들 그렇지 않다 한 들 그것이 전부는 아니외다
다 들 힘들다 그리고 그거이 살아가는 삶이기도 하다
나역시도 많은 고난 고통 위기 그리고 역경 견뎌냈다
지금도 고통중이다
단 한순간도 인간은 사람이기에 고통스러움 그 본연의 숨통 안에서 숨 쉬는 거이다
내 고통이 타인을 더 힘들게 할까 늘 걱정하고 누군가를 아프게 할 수도 있단 생각에 조심 하게 된다
내 힘듦이 타인을 아프고 힘겹게 해서는 아니되는 그렇단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아무리 고통이 날 속이고 삶이 그럴지라도
노여워 하거나
분노하지 말라
슬퍼하지 말라
삶
푸시킨
희망 오리니
詩
( 시 하니까 보사 시인 생각났 나도 이해인 詩 거의 득도 하다시피 했
법정과 이해인 수녀 사랑 이야기는 내 인생 많은 영향 줬
순수
시대
.,;:;.,;.:,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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