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바화야 호박 키링 낡아도 괜찮으면 주마~~
작성일 26-08-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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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달고 다녔더니 조금 낡았다야.
지중해미술관 구경 하고 해안가 따라 걸어서 바닷가 노란호박까지 와서 그 인근 선물파는 집에서
당시 12000원 주고 샀는데 시방도 파는가 몰르겠다야.
갖고싶다니 주고싶구낭.ㅎ
옛다 받거라.

저녁 먹고
남의 편이랑 산책하고 들어오니 7000보나 걸었네.
대단햐,
바람이 불어 시원해서 걸을만 해.
요즘 테라스가 떨어진 옆 아파트 걷고 왔다.
2층이 떨어졌더만 테라스가 자그마해. 4층까지 있는 것 같더라고...
테라스 동마다 바리게이트 쳐 봤더라. 조속히 해결 되기를...남의 편 고향 친구도 거기 사서 왔거든.ㅠㅠ
바다 앞이라 습하고 바람 많이 불고 하니 튼튼하게 지어야 해.
태풍 오는 날이면 나무 한두 개는 뽑히더라.
자연재해가 젤루 무서운 것이여.
딸내미 일본 가서 사온 액상 커피 아아로 만들어 마셔보니 맛이 그닥이네.
과자는 전에 사왔던 거고
손수건은 펴 보니 일반 손수건 보다 커서 세탁해서 다림질 해뒀다가 가을에 목에 두르고 다니면 예쁠 듯.
오늘은 이만 할당 갈무리.
추천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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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이 밤에 보면 더 예쁘다. 저번에 함 다녀볼까 하고 가봤는데 잼 없어 안 가기로.ㅎ
영어는 젬병인데...
오늘 성당가서 읽어보니 영어로 카톨릭 처치가 성당이더만. 머리털 나고 성당을 영어로 첨 알았다야.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