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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게시판이 왜이리 휑 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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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994회 작성일 25-05-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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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봄놀이에 바쁜가 봅니다그랴.


오월은 지인들 결혼식 다니다가 다 보내게 생겼네여.

금토일 2박 3일 결혼식 참가 및 친구들과 놀다가 어젠 눈알이 빠질 듯하여 안과 검진 했는데

이상은 없다는데 계속 오른 눈이 아프다고 하니까 스테로이드성 안약을 처방 하기에 어제 한 방울 넣으니 괜찮아져서

오늘은 안 넣고 지켜보는 중임다.


여름이 서서히 다가오기에

어제 엘지전자에 에어커 사전 점검 신청하여 오늘 아침에 점검 했는데 이상무라는데

왜 난 늘 시원하지가 않는지 참말로 미치겠네여.

올 여름 미리 걱정 해 보며~~서비스 기사 간 후 청소기 함 돌려주고

사우나 갔다가 오니 이 시간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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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밥을 해서 먹고 치과 스케일링 갔다가 간만에 송현아 한 바퀴 돌고 들어와얄 듯여.


날이 더워지는 계절이네여.

반팔입고 다님다.]


밥이 다 되어 가네여.

갈치 뎁히고 주말에 친구가 준 김장김치 해서 늦은 아점을 먹을까봐여.

김장김치가 시원하면서 익어서 어찌나 맛있던지...가을에 한 통 줬는데 다 먹고 이번에 또 한 통 받아 옴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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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정원에 불두화가 한창 예쁘네요/ 꼭 목수국 닮았네여. 다양한 꽃 관찰하는 재미에 좋은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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