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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9건 조회 293회 작성일 26-01-0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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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복지리 묵고 프다는 말을

흘려 들을 수 읎는기  또 어미 마음 아니겠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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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난이도가 센  건물이라  택시 타고 갔었는데

올때는 환승해서  버스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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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꼬돌꼬돌

복껍질 매콤하니  끝내준다야


참복 느므 비싸  

아덜은 까치복 특 내는 밀복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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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복이나 까치나 맛 구분이 안돼네


국물이 으찌니ㅡ 맛나던지 

보신하는 탕이네야



옆 포스코빌딩  테라로사 가서  

나는  드립커피 애는 시나몬티 시켰는데

시나몬티 향 죽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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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널려있는 책 봤는데

패션이라는 딱 내 좋아하는 책 있어

으찌나 탐이 나던지  갖고싶드라야

18 세기부터 20세기 복장  히스토리 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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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들렌은 영  꽝!



추천7

댓글목록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헉 어케지우나요?
삭제요청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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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바람처럼 작성일

어우~~ 나두 복 국  겁나게 좋아해서 토욜에
해운대 금수복국 까지는 넘멀고
영도에 초원복집 에나 가볼까 생각중이었는데
복국사진보니..
급 더 땡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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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겨울에 짱이드만요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부산에서 개 떨듯 떨다 먹은
금수복국 맛나긴 하드만
서울에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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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맛나드라~~~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한번을 만족하는 법 없구로 돈 아까우믄 안먹던가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새해 벽두 몬 외식여 깅 집 밥 묵 사와서 집에서 먹든가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나오자마자  낼은 간장게장 무그러가자네  ㅠ
돌앗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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