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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조 용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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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1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3-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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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왔네 그라


한심한 거


도대체가 반성 할 줄 몰라요


인간들은 뇌가 있어 생각 하기 마련인디


한심한


모가 좋다고 쭐레쭐레 쫓




챙피한 줄 모르고


자존심 없


자존감


얼마나 반가우면 버선 발 기어나왔


그럼 있을 때 그런 몹쓸 짓 하질 말던가


그나조나 뒤끝 있다더니



뭐냐


니가 낸티 뒤끝 있을 게 모가 있다고



말해 보거롸


방귀 뀐 늠 모한다고




어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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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죽 쓰던 밥 쓰던
내 뮨 상관여
관심 없
낸티 선 넘는 행동 하는 사람한티
내가 무신 주식 하든 밥 하든 죽바가지 쓰던
돈 관심 많은 죽순이나 돈을 벌든 행주치마 하든
여자가 평생 남편 밑 살림하고 애들 키우고 자수성가 시켜 잘 들 살면 되는 고지
꼭 나가서 돈 벌어야만 되는 건 아니지
그게 백수라고 한다면 그러면 이세상에 돈 안벌고 집에서 살림하는 여자들은 모 다 백수란겨
어디가서 그런 야그 했 싸다구 맞
노후에 그저 힐링하고 여행 다니면서 하고싶은 거 하면서 남은 여생 즐기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돈 욕심많은 야한달 이나 천년만년 잘 벌고 이거저거 하면서 열심히 모으면 됐
글타고 자신의 인생관을 타인에게 강요할 필욘 없
낸 주식이 위험하다 했 하지 말라고 강요 한 건 않
그런다고 내 말 들을 야한달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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