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세수 전~~
페이지 정보
본문
아점 먹고 씨매르 찜질방 가려고 했더니
택배가 왔네.
이맘 때면 늘 시누님이 두릅을 보내는데 올해는 참두릅은 없고 개두릅만 보냈네.
후다닥 데쳐 한 통 만들어 놓고 나머지는 얼림.( 남의 편 오면 가져갈 것)
지난 주 두릅 사서 한 통씩 데쳐 보냈더니 먹기도 전에 또 두릅이네.
그나저나 해년마다 보내니 그냥 먹을 수 없어서 또 뭘 좀 보내 드려야겠는데 항상 받으면 두 배는 돌려줘얄 판. 성격상.
이제 폰 충전 되면 혼자 찜질방 다녀와야겠다.
사람들이 씨매르 좋다고 하던데 오늘 한 번 가보자. 좋은지 어떤지.
솔까, 찜질방 안 좋아하는데 그늠의 티켓 끊어 놓는 바람에 두 번은 가야하게 생겼네. 아들이 안 간다니까.ㅠㅠ
그래도 한 번씩 인천대교 달려 영종도 드라이브 하고 오면 기분전환은 된다.
작년에 엄청 다녔는데 그땐 톨비가 왕복 11000원이었는데 이젠 내려서 왕복 4000원이니까 부담이 없다.
아점으로 가자미 바싹 굽는다고 잠시 딴짓 했더니 살짝 탔더라. 삭삭 등 긁어내고 먹었다.ㅠㅠ
하루가 순삭가는 좋은 사월 열심 놀아 봐여.ㅎ
추천0
댓글목록
두릅 데치느라 간만에 단타 치는 거 못 팔았더니 퍼래졌네.
찜질방 가서 팔아얄 텐데....올라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