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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야

작성일 26-04-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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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조회 79회 댓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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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파보니 너가 이해가 되드라마


아픈고통 겪어보지 않음 모른다


돼지띠 정도 되는 거 같든디 나랑 몇 살 차이밖엔 안나드마


글도 꽤 나보다는 훨씬 젊


오래 살아야 되지 않겄느냐


낸 누가 나 기도 해주면 좋던디


그래도 내가 널 위해 건강 빨리 낫게 해달라고 기도 했


그기 어디여


어젠 목사님 기도받고 전도사님 기도 열심히 해주셨


원래 몸 어제 너무 안 좋 못 갈 뻔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 갔


살아야하니까


붙들거라고는 하느님 밖엔 없


통증 심리 신경 그리고 미학 아니다


인간의 사람 받 고통 중 가장 상고통 즉 신이 내린 형벌


아까 병원 예약해 놨


이번주 프라이데이


에효


평생 안가보던 병원 예약 다 했


긍끼 내가 미쳤 허벅지 뒷쪽 미치거나 둘 중 하나인 고지


이옘병아르


몸조심 해라


날씨가 춥


고맙다


비록 말은 밉상으로 했 마음 날 위한 듯




아프니까 온고이지신 더욱 더 아래로 내려갔 신의 경지라고나 할까


히르님 날테스트 했


ㅡ.ㅡ


( 땡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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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남 걱정 말고 너나 잘하세여.
난 무신론자라 그런 거 안 믿으묘.
우리 부산사는 친구, 여주 사는 친구, 파주 사는 친구. 언니들 등등 예수쟁이들 나를 위해 맨날 기도 해준다는데 됐고여.
난 현실주의자여. 종교 안 믿고 나를 믿으묘.
그나저나 집 앞에 성당 멋진 게 생겨서 5월에 오픈 한다니 거기나 함 가볼까 생각은 한다만. 1000명 수용이라는데...아주 멋져부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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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미쳤
1000명
어딜가도 종교는 하나여
성당 신부 천주교 좋
꼭 다니길 빈다
부산 여주 파주 언니들 이왕이면 다홍치마 걍 신앙인
대박
부럽다
그래서 근지 항상 보믄 아파도 늘 긍정
외롭다
여튼
굿
좋은 소식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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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성당 하루 1000명 수용여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그렛 글도글치 아직 하루 1000 수용 첨
대단하다
거기
할 말 없
그럼 혹시라도 이번 기회에 한번 가보는 건 ...
사실 종교처럼 까다로운 게 없
학교 병원 보다 더 이전 하기 어렵 옮기기도 힘들었
첨 잘 가야
나가기도 그만두기 힘들단 뜻
모 이런 말 당사자 외 할 필욘 없
내 말 그래도 주변 종교인 많
한번 튜라이 해보란 고지
선택 본인 했
( 하루 천 명 거의 모래알 그냥 한번 가브아
대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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