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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늦은 저녁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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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87회 작성일 26-05-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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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한 부분들...깔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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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넘어 꽃가위 들고 나가서

풀 뽑고 작년 마른 가지 자르고 정리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했다.

바람 불고 추워서 콧물 나와 들어왔네. 감기올까 걱정여.


지난 번에 이어 두 번 정원 정리 했더니 내가 한 곳들은 깔끔 해졌네.

저녁마다 나가서 풀 뽑기가 취미 될 듯.ㅎ


늦은 저녁 먹고

안약 넣고


좀 눕자.



추천2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동마다 보사같은 주민 5명만 있으면
정원 관리하는 비용 절약 되겠구만요

소공원 길에서 너구리도 보고
청솔모도 봤어요
아니 니네들이 탄천도 아니고
거기서 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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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정원에 오늘 족제비 나타났다고 단톡에 올라왔더라.
너구리도 나온다는데 난 왜 그런 동물들을 한 번도 못 봤을까?
족제비 살면 쥐를 잡아 먹어서 쥐가 없다고들 좋아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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