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임창정이 노래를 참 잘 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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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딸내미 와서 센팍 산책 나갔었다.
그날 벼룩시장 하기에 염소인형 너무 귀여워서 떨이로 새 것을 2000냥에 구매 했다.
그리고 불교 봉축 행사도 하고...
산책하고 놀다가 저녁은 외식을 하고 다시 센팍 행사장 가보니 가수들 공연 하던데
네 명의 가수 중 임창정이 마지막을 장식 했는데 제일 잘 부르더라.
얼굴은 좀 삭았던데 노래는 최고여.
다섯 곡 정도 부른 것 같은데 콘서트 본 듯 좋더라.
담엔 임창정 콘 하면 함 보러 가고 싶을 정도였어.
주말마다 센팍에 공연하니 자주 가야겠어. 아주 즐겁게 먹고 걷고 즐기다가 왔구먼.
그리고 딸이 왔다고 지난 생일상 차려줬다.
가장 맛난 것은 쑥전이었다.
저번 영월에서 뜯어 온 쑥을 송송 썰고 감자 두 개 갈고 대파 송송 더해서 구워내니 천국의 맛이랄까?
오늘 한 번 더 해서 먹어볼 참이다.

향긋한 쑥 내음에 감자전이랄까? 너무 맛나니 강추!!!
추천3
댓글목록
허걱 인형대박이네요 ㅠ
느무 귀엽 ~
감자전에 쑥 대파 넣고 해도 맛나는군요
도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야, 평생 고생 바가지로 하며 살았는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열심 놀다 죽어야 할 것 아녀. 매일 놀러 다닐 곳을 검색하묘.
좀 놀아보자...노세노세 늙어 노세.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