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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임창정이 노래를 참 잘 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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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86회 작성일 26-05-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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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딸내미 와서 센팍 산책 나갔었다.

그날 벼룩시장 하기에 염소인형 너무 귀여워서 떨이로 새 것을 2000냥에 구매 했다.

그리고 불교 봉축 행사도 하고...

산책하고 놀다가 저녁은 외식을 하고 다시 센팍 행사장 가보니 가수들 공연 하던데

네 명의 가수 중 임창정이 마지막을 장식 했는데 제일 잘 부르더라.


얼굴은 좀 삭았던데 노래는 최고여.

다섯 곡 정도 부른 것 같은데 콘서트 본 듯 좋더라.

담엔 임창정 콘 하면 함 보러 가고 싶을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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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센팍에 공연하니 자주 가야겠어. 아주 즐겁게 먹고 걷고 즐기다가 왔구먼.


그리고 딸이 왔다고 지난 생일상 차려줬다.

가장 맛난 것은 쑥전이었다.

저번 영월에서 뜯어 온 쑥을 송송 썰고 감자 두 개 갈고 대파 송송 더해서 구워내니 천국의 맛이랄까?

오늘 한 번 더 해서 먹어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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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쑥 내음에 감자전이랄까? 너무 맛나니 강추!!!

추천3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허걱  인형대박이네요  ㅠ
느무 귀엽  ~

감자전에 쑥 대파 넣고 해도 맛나는군요
도전!

좋아요 0
통증그요원한이야기 작성일

임영웅 에서 임창정 갈아 탔
야 생일 축하한다
많 먹었
감자전
철만들면 딱인디
철이 없
모 야달 나빵쓰 말할것도 없고
내보겐 걍 생각들 없 천방지축 쩔딱서니들 없
그러기도 어렵
셋 다
굿즈
( 콘써 작작 다녀라
냐 한번도 간 적 없 너보면 더 가기 싫
질리도
카페
먹거리
놀러 가는 거 둥둥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야, 평생 고생 바가지로 하며 살았는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열심 놀다 죽어야 할 것 아녀. 매일 놀러 다닐 곳을 검색하묘.
좀 놀아보자...노세노세 늙어 노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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