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답동 성당 그리고 신포시장과 지하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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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번 나가면 쭉 동네를 돌고 밤에 오는데
골목 투어 다니기가 좋다.
답동 성당엔 가끔 간다. 성당 지하가 공용 주차장인데 거기 주차 해 놓고
지하 상가 쭉 구경 하고 신포시장 가서 한 바퀴 돌고 근처 맛집 찾아 저녁 사 먹고 오기가 좋더라.
낮에 가면
차이나거리 가서 자장면 사 먹고 김정화 카페에 가서 커피 사 마시고 월미열차 타거나 상상플랫폼 가기도 좋다.
월미도 노을 보기도 좋고 차 가지고 구읍배터까지 배에 싣고 가서 구읍배터 가서 놀기도 좋더라.
작년엔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었다.
섬들도 여러 곳 다니고 차 가지고 다니면 두루두루 돌아보기가 더 좋다.
물론 배삵을 좀 부담하긴 하지만.
무튼 인천은 한 번 나가면 여기저기 다니기 좋은데
도로가 실타래 얽힌 것처럼 복잡해서 성남 구시가지 보다 더해.
실컷 구경하고 오는 길에 집 근처 공원에 들러 인천대교 야경 보고 오면 하루 깔끔하게 마무리 된다.
인천 살 때 여기 저기 열심 돌아다녀보기~~
내가 또 언제 어디로 이사 갈 맘이 생길지도 몰라서.ㅋ
댓글목록
나의 보사온냐 방가?
살아 있어 줘서 반갑습니다 ㅋ
자고로 골골 3십년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엉아보다 훨씬 더 오래 살것 입니다 ㅋ
杞憂이니 조금도 걱정 마삼
날씨가 변덕쟁이. 늘 건강 조심하세효
님도 늘 건강 챙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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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 순삭 다 썼넹.
날씨가 기가 막히네여.
이제 슬슬 산책 좀 다녀올까 싶네여.
요즘 매일 걸어서 살이 빠지는 중... .
어제도 남의 편과 9천 보. 그 전날엔14000보/13000보 이상 내리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