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제 외출합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4/이제 외출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6-05-19 15:36

본문

지난 주 매일 걸었더니

오른쪽 발바닥에 문제 생겼다.

조만간 이정현 남편이 하는 족부전문가 한테 가서 발바닥 체외중격파 받으로 갈 예정임.

멀어서 귀차니즘...


너무 걸어도 탈나는 나이...ㅠㅠ


오늘은 걷기 보다는 도서관 가서 5월 잡지책을 훑어 보고 올까부다.

배고프면 곤란 해지니까 저녁으로는 찐 달걀 세 개와 방토, 과자 하나 챙겨 간다.


요즘 알뜰해져서 웬만하면 커피는 집에서...

나갈 땐 과일 도시락을 챙겨 다닌다.

외식을 줄 이 자. 몸에 좋을 것도 없고 말이야.

1e39ebb26c06aad467a4b44a3060de84_1779172606_7428.jpg
 


나이들어 눈도 안 좋고 책을 멀리하니까 어휘들이 아리까리 해진다.

그래서 독서는 해야 해.

어제 책 한 권 읽고 버렸다.


인생길에 우여곡절들이 많다.

그 험난한 길 지혜로 잘 극복하는 길 중엔

독서가 최고더라.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영혼의 울림을 주는 책을 잘 골라 읽으면 고난도 극복이 되는 것을 늘 경험하며 살아냈다.


시방은 책 읽기도 싫지만...그래도 잡지책이라도 읽으러 도서관 가본다.

신문도 읽고... .


종이신문 안 읽은 지 오래 됐다.


날이 뿌옇네.

맑으면 맑은대로 흐리면 흐린대로...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

지나간 인생은 뒤돌아 보질 말자.

지금 이대로 잘 살아내면 된다.

행복은 내 안에...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607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5559 11 02-12
열람중 보이는사랑 70 0 15:36
16605 보이는사랑 104 1 14:59
16604 보이는사랑 65 0 14:40
16603 보이는사랑 101 2 14:16
16602
푼수 댓글1
야한달 129 4 12:46
16601
읔 ㅋㅋ 댓글2
나빵썸녀패닝 173 3 05-18
16600 보이는사랑 138 0 05-18
16599 보이는사랑 92 0 05-18
16598 보이는사랑 94 1 05-18
16597 rkddnjseh 136 1 05-17
16596 보이는사랑 139 1 05-17
16595 보이는사랑 99 1 05-17
16594 보이는사랑 117 2 05-17
16593 보이는사랑 119 1 05-1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03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