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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 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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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kddnjseh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5-2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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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글을 읽는다고 얘길 해야 하나? 

아니면 글을 본다고 얘길 해야 하나? 참으로 삭깔린다 ㅋㅋ 


이제는 오고가는 길목에 문득 생각이 나면 가끔 놀러오게 되지만 보사온냐 글

상대(보사온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거의 개그(?) 아니 코메디다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사람살이 그리고 일상생활의 소소한 얘기는 좋아하지만 

반드시 후렴구(?)에는 온 삭신이 쑤셔대고 아파 삶의 리얼한 체험 현장이다 ㅋㅋ


아직 환갑도 되지 않은 여인이 이리도 골골대니 엉아가 다 걱정이다 

골골 30년이라는 옛 성현(?)들의 이바구도 있지만 Room Nine(방구)가 잦으면 

언젠가는 Stool 이 나오게 돼있는 것이 세상 이치고 순리다 

건강관리는 지나치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하는것 같은데....워째서 이럴까나...??? 갸웃뚱 


엉아가 사내라서 사내 입장으로만 생각해 본다면?

같은 이불 덮는 인간님이 허권날 시도때도 없이 징징대고 울어(?) 댄다면? 

가여운 생각도 들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질린다] 라는 표현을 쓰고 싶다 

엉아만 그러케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다]

.

.

노래방 가서 내 18번 곡이라고 자꾸만 불러 댄다면 듣는 인간 야마가 도는것이 순리다 

참아내며 묵묵히 그 길을 가라 그리고 忍 하라 

견디면 毒해지고 강해진다  

毒은 獨으로 풀어내자 

.

.

보사온냐의 건물주라는 표현. 엉아가 한참을 웃었습니다 

강원도의 지방 소도시 한양 강남의 한 區보다도 작은 인구가 거주하는 곳

강남 대치동 혹은 도곡동의 10평 아파트 가격이라고 보면 거의 정확합니다 

이런 인간 형태가 건물주 입니까? 

지금 누구 야마 돌게 약 올립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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