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선생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3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6-09 00:59

본문

애들도  동네사람도  부러워하는 부잣집 딸이었다  ㅋ



시방도  친정이  잘살기는 무척 잘 사는 편이다

아마 압지가  투자를 잘했으면

더 잘살았겠지만  울압지는 그런거 못 한다  



울압지 엄마는   노쇠해서  투자는 물 건너  갔고

안 쓰고  모아서  재산형성 한 사람들이다


압지가  사업을 했는데

땅이  원체 많았드래서

일찍이  건물 짓고  (나  7살 때)

그 후로  계속  돈이 모이면  건물을 지어

또  건물 짓고 또 짓고 또또  짓고  ..ㅋ


암튼  임대 놓은 곳이  수십...아 아입니다



그래서  우리 집 아는 사람들이  서로 중신을 하겠다고 하거나

본인들 자식들과 엮주려고   김치 해다줘   뭐  갖다줘

어디 뭐 있다   본인 자식 어디 학교 다닌다 등등



에효  암튼지가네 그 잇날  처녀총각  품절남녀 0순위 집이었는데

짚신도 짝이  쩌어어어어기 있다고

좋은거  갖다대도  다들 마다하게 되드만  ㅋ



그래서  서로 시방 이꼬라지로 사는건디

하마 인륜지대사  부모 맘디로 으디 되는거  있가뉘???




추천0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내  본질은 무수리여
그라니  청소하는게 젤 재미나고 좋아부렁~~~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음악을 하는통에
돈을 쳐발쳐발 하면서  우리를  키움  ㅋ

난  중학생때부터  교수레슨
동생은 초5부터  교수레슨에
예중예고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ㅂㅎ야  워뗘?
일기말고  내 얘길 썻다  ㅋㅋ

좋아요 0
Total 16,708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5625 11 02-12
열람중
선생도 댓글3
나빵썸녀패닝 26 0 00:59
16706
초딩때 댓글1
나빵썸녀패닝 22 0 00:43
16705
울 집 댓글1
나빵썸녀패닝 30 0 00:28
16704 나빵썸녀패닝 37 0 00:01
16703 rkddnjseh 66 0 06-08
16702 rkddnjseh 62 1 06-08
16701 rkddnjseh 84 2 06-08
16700
그래도 댓글2
나빵썸녀패닝 110 2 06-08
16699 나빵썸녀패닝 89 4 06-08
16698 내비극의서사시 64 0 06-08
16697 내비극의서사시 65 0 06-08
16696
축의금 댓글1
나빵썸녀패닝 102 5 06-08
16695
J가 드디어 댓글1
나빵썸녀패닝 99 5 06-08
16694
뇨나 댓글1
Jggi 130 0 06-0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