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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달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6-06-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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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모임 하고 왔다

땡순이 아들이 7월에 

장가 간다느만

청첩장을 딜다보다 41년 전

아득한 기억속의 나도 7월의

신부였던게 생각났어

그날 아침 비가 내리다 개었지

혼인 하는 날 비가 오면

잘 산다고 하던데 잘 사는 의미가

부 라면 땡이고 검은머리 파뿌리

해로면 딩동댕 맞는 말인거고

그렇구먼ㅋ


암튼지 7월의 신부는 맘씨가 

착하단다

7월의 신랑 **야 너 복 터진거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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