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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6-06-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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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제한이  바뀌어

아무 생각 없이  운전하다  속도위반 딱지  날아왔시야


기한 내 못나면 7만이라 나와  그자리에서  납부 했시야




전에는 운전히는게  몹시 즐거웠는데

십년전부터  세상 하기  싫은게  운전이여


중간에 오두바이 면허 따가  밤에  겨나갔다 쓰니

거  ㅂㅎ님이  오밤중에 여자가 이슬맞고 다닌다고

날 심히  걱정? 하는 지이럴글을 쓰드만  ㅋㅋ



이 얼마나  고마운일이던지

새차 한 대 더 뽑고 타지도 몬하고 죄다 팔아버렸네


그때만혀도  내가 심이  넘쳐나고 생활의 활력을 막 찾아다니고 혔나브아

시방은  만사구차니즘인디

및번얘기했지만   코로나 전후로  사람이   바뀌대



어제  열무2키로  얼가리  500그람정도 사서

밤새 절이고  김치 만들어서  시방  익히는중여


지난번 했을때  입에 맞게 했더니

시간지나 맵고 짜져서


이번엔 지난번보다  열무양이 많지만

동량의  물고추와  양념을 했오

아침에  맛보니 슴슴하니  이것도  갠찮드만

너무  싱거우믄  소금 넣으믄 되지뭐



솎아낸 열무라는디 지난번보다 살짝 억세

한참을 절였시야


바지락깐거,  생물오징어도 사왓고

살구를 두박스 사놨는데  내 상태가 메롱이라 친정은 못갖다주네

내가 다 무거버려야지   20킬로여   ㅋㅋ



애 밥 다 무겄나보다

설거지하고  오이지 8개 썰어놓고

커후이를  내려보잡!



해피 스타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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